ISIMG-1154367.jpeg

스토리 포레스트와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.

극단보다는 좀 더 유연하고 가벼운 형태의 모임을 원해서, 그냥 같이 산책하자는 뜻으로 산책단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.

함께하는 기간은 단 몇 개월이어도 괜찮습니다.

만나서 같이 작품 공부하고, 공연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모임이 되었으면 해요.

산책단에서 하는 일

모집 안내